林忆莲(lin yi lian)이라는 가수는 얼굴이 이쁘지 않습니다.
키도 크지 않습니다.
나이도 이제 젊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바이올린의 줄을 당기는 듯, 가냘프고 깊은 소리.
홍콩가수로 처음으로 싱글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 탑 100에 들었습니다. 순위도 10몇등과 20등 초반으로 아주 높은 순위에 올랐는데, 요즘 원더걸스가 '노바디'로 빌보드 70위 정도에 오른것과 비교하면 정말로 대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홍콩 가수로는 처음으로, 온갖 모든 종류의 음악을 섭렵했던 가수...
...

至少还有你 - 林忆莲 Zhishao hai you ni - Lin Yi Lian

 


인물검색을 해보시면 아마 얼마나 대단한 분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결혼생활을 실패해서 남자에 대해서 믿음을 잃었다는 점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인기와 행복한 가정은 유지하기 참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이렇게 보면 저도 굉장히 행복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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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을 카지노에서 저 정도로 멋지게 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어느정도가 실화인지에 대한 관심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가장 강렬한 생각은, 도박은 결국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 있고 결국 불행을 낳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사용한 수단이 불법은 아니라고 영화에서 주장하지만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죠. 그리고 결국 이들은 빈손으로 돌아갑니다. 교수가 저렇게 학생을 다뤄도 되는지?가 궁금하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사실인 것같구요... 왜냐면 한국의 대학교 교수들도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을 이용해서 충분히 수익을 얻으니깐요.

한마디로 학교도 하나의 거대한 비즈니스로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더군요. 참, 한국만 그런줄 알았는데 MIT도 그렇네요.

인간은 어쩔 수 없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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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1. 원리원칙과 테크닉을 균형있게 배분했다
  2. '할것'이 아니라 '하지 않을것'에 중점을 두었다.
  3. 결과를 정량화하여 효과를 측정했다.

시간 투자의 기술

  1. 시간투자로 성과를 올리기 쉽게 만든다.

    1. 목표를 파악한 후 미리 시간을 투자해두면 성과를 올리기 쉽다. 즉, 시간저축이다.
  2. 구조화하면 누구라도 가능하다.

    1. '자신이 행해왔던 무의식적인 행동'을 알기쉬운 말로 설명하여 목표와 행동을 '구조화'시킴으로써 누구라도 성공이 가능하도록 했다.
  3. 할것을 줄이고 완성도를 높인다.

    1.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하고 대신 열심히 해서 실적을 올려야 한다.
  4. 선순환을 만든다.

    1. 할것을 압축한다 -> 성과가 오른다 -> 실력이 향상된다 -> 할것을 압축한다 -> ...
    2. 할것을 줄이기 위해서 취사선택을 해야 한다. how?

      1.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파악한다.

        1. 실력을 높이기 위해 경력을 쌓아야 하는 기간 많게는 1~3년까지만. 그이상은 과도함.
      2. '단위시간당 생산성'을 높이는 노력도 필요.

        1. 그저 "열심히 하라"는 정신론으로 모든 것을 밀어붙이면 결국 장시간 노동으로 이어져 시간관리 무력화.
  5. 꾸준히 작은 개선을 쌓아 올린다

    1. 토요타식 개선을 배우자

      1. '간판 방식' :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나아지도록 매일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방식.
      2. 개인도 매일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필요.
      3. 차츰 바꾸지 않으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6. '할 것'보다 '하지 않을 것'이 더 중요하다.

    1. 할 것을 늘리기는 간단하다, 그러나 하지 않을 것을 정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7. 효과는 숫자로 파악한다.

    1. 정량화의 중요성. 시간관리 효과를 측정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무엇에 시간을 쓰고 있는지, 단위시간당 성과는 올라가고 있는지 등을 끊임없이 의식하는 자세가 필요. 가치가 높은 것을 선택.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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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핑 베토벤

2008/11/22 01:08 from 문화/Movies

카핑 베토벤(Copying Beethoven) 영화를 끝내는 구해서 보았다. 와이프가 음악을 전공하는 관계로 나도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래서 음악영화라면 더더욱 관심이 깊다.

위 동영상은 영화의 Highlight를 보여주는 부분인데... 베토벤 교향곡 9번이다. 아마 음악에 관심 없는 분이라도 이 곡 가운데 일부분은 들어보셨을 것이다. 9분이라는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을 조용하게 이 음악과 함께 여행하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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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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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내랑 분당 Cinus에서 차인표가 주연한 "크로싱"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저녁 9시타임을 예약해서 봤는데 비교적 늦은 시간이었지만 절대로 후회없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표현해야 하냐면, 한번 보면 마음에 감동을 주고 사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영향력이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게 된다.

특히 영화를 보면서 내 귀에 익숙한 북한말(연변말과 많이 흡사함)을 들으면서 고향이 느껴지게 되었다.

예를 들면, 차인표가 자주 말하는 "안까이"라는 단어는 "아내"라는 말이고, "일없다"는 "괜찮다"라는 뜻 등...

너무나 익숙한 어투다. 예전에 다른 연예인들이 북한말을 연출하려고 노력했던 것보다 훨씬 더 발음이 정확한데 차인표와 다른 배우들의 노력이 돗보였다.

차인표랑 아들이 처음 살았던 집을 보면 나도 중학교까지 살았던 단칸방에 불을 때는 집을 연상케 된다. 그때는 왜 그리 가난했는지... 도시락을 쇠로 된 것을 들고 다니는게 어찌나 쪽팔리던지...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런 고난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추억을 만들어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차인표보다 아들이 더 북한말을 잘했다. 어린애라서 그런지 말을 제꺽 배웠고 정말로 완전 똑같다고 할 수 있었다. 더구나 연기를 너무 잘해서 어색한 감도 없었고 당황스러움, 기쁨, 슬픔 등 감정 표달이 아주 좋았다.

사실 차인표와 같은 사람들이 연변을 비롯한 중국 지역에 정말 많다. 내가 살았던 지역에서 몇시간만 가면 북한 사람들이 새벽에 자주 왔다갔다 하는 마을이 있는데 거기서는 북한 사람들을 쉽사리 만날 수 있었다. 연길에는 북한 식당도 있었으니깐...

그리고 북한 사람들이 붙잡히면 쇄골에 갈구리를 껴서 끌고 간다는 무시무시한 소문도 많이 들었는데 어제 영화를 보면서 정말 북한의 상황은 암담하고 그들이 왜 뛰쳐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더 느끼게 되었다.

정말이지, 지금 내 아내가 병치료하겠는데 한국에 약이 없다면 나는 다른 나라라도 갈 것이다. 차인표(용수)의 마음을 깊이 체험하지는 못했지만 북한에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가족이 아닌가 생각된다.

차인표가 아무런 준비도 없이 한국에 왔고 아들과 통화하던 그때... 16년전 엄마가 한국가서 나랑 통화할 때가 기억난다. 그때 집에 전화 없어서 엄마 전화를 받으려면 북한과 인접해 있는 도문이라는 데 가서 거기서 이모가 출근하는 회사 전화로 겨우 어머니랑 통화할 수 있었다. 그렇게 몇달에 한번 엄마 전화를 받았고 결국 10년만에 내가 엄마를 찾아서 한국에 유학오게 된 셈이다.

그때 그 심정... 차인표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정말 많이 아팠다.

근데 나는 결국 무사히 한국에 왔지만 차인표 아들은 악전고투하다가(정말 참담하다) "여자친구"까지 잃고 겨우 살아서 중국까지 왔는데 몽골 접경을 지나다가... 너무 지치고 허기지고 사막의 추위때문에 결국... 아버지와 만나지 못하는데...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정말 내가 용수라면 어떤 심정이었을 까 생각한다.

지금도 정말로 수많은 북한 이주민들이 이 땅에서 사는데 그분들중 상당부분이 이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정말로 이 사회가 그분들을 차별시하는 정책들을 하루빨리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기회에 그들에게 정말로 다가가서 포옹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차인표가 첨으로 한국왔을 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노래를 간호사들이 불러주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얼마나 원망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때는 이런 노래보다 위로의 말씀과 같이 울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가족이 고통을 당하는데 사랑받은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왜 잘사는 나라에만 있는가요?" 차인표의 울분을 토로하는 말이다. 그렇다...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타락한 땅에서 하나님도 지금 울고 계실 것이다. 나중에 통일하면 북한의 수많은 기독교 전사들이 엄청난 일을 해낼 것으로 믿고 그분들이 이 땅을 변화시킬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든 자녀들의 마음에 있습니다.

이 영화,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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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투데이에 올라온 기사
를 읽으면서 영화 "크로싱"의 실제 주인공인 탈북자 유상준씨의 허가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김태균 감독이 영화를 만들었고 다 만들어진 후에 실제 주인공에게 통지했다고 한다. 그것도 한달 개봉을 앞두고...

사실 그 전에 유상준씨가 이미 이광훈 감독에게 3년전부터 영화를 제작할 수 있게 허락을 했는데 김태균 감독이 중간에서 선수를 쳤다고 볼 수 있다. 그 때문에 한 힘없는 감독은 3년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고 유상준씨도 가운데서 애매한 입장이 되었고 결국 본인의 분노를 표출하게 되었단다.

유상준씨가 제일 분노하는 것이 바로 이렇게 탈북자의 인권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 감독이 만든 영화가 과연 인권을 다룰 자격이 있는가? 라는 것이다.

영화 흥행을 위한 도구로 이제와서 본인을 찾고 그동안은 아무런 통지가 없이 영화를 만든것은 분명 영화 감독으로써 해야 할 일이 아니라고 본다. 제작의 의도가 어떻든간에 인권을 존중하려면 응당 먼저 탈북자인 유상준씨의 인권부터 존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에 수십만의 탈북자들이 살고 있는데 다만 이미 만들어진 이 영화가 그들에게 정말로 여론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게 해서 그들이 불편을 겪었던 주민등록증(탈북자들은 주민등록증이 일괄 다르게 처리되기 때문에 그들의 신변위험이 심각하다)문제나 기타 편견 등 문제들을 해결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한가지 안위가 되는 점이라면 내가 제일 좋아하고 또 대한민국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차인표가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기 때문에 나는 이 영화를 꼭 볼 것이다. 차인표는 원래 Passion 이라는 단체를 통해서 꾸준히 세계 빈곤지역의 어린이들을 도왔고 이번에 차인표가 영화를 찍게 된 목적도 북한의 어린이들을 생각해서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태균 감독은 내가 믿을 수 없지만 차인표의 영화 참여의 순수성은 100% 믿는다.

제발 이 영화가 실질적으로 북한의 인권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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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농문 서울대 교수님이 쓴 "Think hard!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 몰입" 이라는 책을 지금 보고 있다.

이 책을 보게 된 것은 지금의 나에게 있어서 제일 부족한 것이 바로 몰입이기 때문이다. 한 연구인으로써 늘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또 그런 것으로 인해서 결국 더 깊은 경지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지혜롭게 연구할 수 있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가에 대해서 너무나 재미있고 또 이해하기 쉽게 적어놓았다. 하지만 지키기가 어렵다는...

책에서 좋은 말들을 골라서 적는다. 물론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것같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또 아래의 방식들을 적용하면 정말로 하나님이 기뻐하실 자가 될 것같다.
  • 생각없이 열심히 노력만 하려고 하지 말고 머리를 써라
  • 네가 하는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라
  • 연구하는 것을 즐겨라
  • 제품이 아닌 작품을 만들듯, 연구 활동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라

프로가 되려면 자신이 연구하는 분야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프로들의 가치관
"참으로 중요한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그 생활이 단순하다. 그들은 쓸데없는 일에 마음을 쓸 겨를이 없이 때문이다." - 톨스토이

page 54, "지극히 현실에 순응하는 삶을 살면 그 순간은 편할지 모르지만 인생을 정리하는 단계에서는 후회를 하게 된다. 현실적인 어려움과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더라도 정말 중요한 문제, 그리고 꼭 해결해야 하는 주제를 선택해 최선을 다해 연구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

살아오는 동안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느냐 못하느냐에 삶의 질이 달려있다는 것이다.

더 이상 논문이나 회사의 상사눈치를 보느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연구하는 분야에서 정말 중요하고 해결해야 할 주제를 선택해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내 능력을 모두 발휘해서 노력하겠다.

석학들의 Think Hard
자신이 풀 수 없을 것같은 문제라도 포기하지 않고 그 문제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는 것이 자신의 두뇌를 최대로 활용하는 것이고, 이런 방식으로 연구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것.

연구의 우수성은 그 문제를 얼마나 오랜 시간 집중해서 생각하느냐에 달려있다. 매일 열심히 일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던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머리를 쓰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저 그런 연구 결과밖에 얻지 못한다.

남들보다 열심히 해도 2배 잘하긴 힘들지만 열심히 생각하면 10배, 100배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에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 1장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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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of worship 中文

2008/05/13 01:18 from 문화/Worship


THE HEART OF WORSHIP (1999)


When the music fades and all is stripped away
And I simply come
Longing just to bring something that's of worth
That will bless your heart

I'll bring you more than a song
For a song in itself
Is not what You have required
You search much deeper within
Through the way things appear
You're looking into my heart

I'm coming back to the heart of worship
And It's all about you
All about You Jesus
I'm sorry Lord for the things I've made it
When it's all about you
all about You Jesus

King of endless worth, no one could express
How much You deserve
Though I'm weak and poor, all I have is Yours
Every single breath

Artist: Matt Redman
Copyright Credits: Written By: Matt Redman Copyright: 1997 Kingsway's Thankyou Music


中文譯詞 By John Mu


V1)當音樂消失,所有被除去時
我單單來到你面前
渴望帶那你心所喜悅的
我會帶比歌曲更好的
因音樂歌曲本身,並不是你所需要的
你看重的是更深層的
而事情的發生,因你正尋找我心

C)我要帶回我敬拜的心
只因為你,只因為你耶穌
我為我所做的感到抱歉
只因為你,只因為你耶穌

V2)永恆的君王配得,但無人能陳述
雖然我軟弱貧乏,但我所有都屬於你
即便是每一口氣息
我會帶比歌曲更好的
因音樂歌曲本身,並不是你所需要的
你看重的是更深層的
而事情的發生,因你正尋找我心

C)我要帶回我敬拜的心
只因為你,只因為你耶穌
我為我所做的感到抱歉
只因為你,只因為你耶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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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하고 영향력있는 Matt Redman이 작사 작곡한 곡입니다.
천관웅 목사님께서 또 번역을 하셨는데 너무나 은혜롭습니다.

음악과 조명이 모두 끝나면 대부분 찬양사역자들이 허무함이라는 장벽을 맞이하게 되는데 아래 찬양이 어떻게 이것을 극복할 것인지 잘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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