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 Adventure/QT'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8/09/01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세상이 두렵지 않다 (1)
  2. 2008/04/22 하나님만 바라보겠다
  3. 2008/04/11 오직 하나님
  4. 2008/04/10 내가 의지하는 것
  5. 2008/04/08 영적 회복 (1)
  6. 2008/04/07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7. 2008/02/26 살았지만 죽은 영혼
  8. 2008/02/18 탕자의 비유
  9. 2008/02/12 회개합시다
  10. 2008/02/11 말세를 살아가는 지혜
민수기 14:1 - 14:10

하나님 한분만 두려워하면 세상의 그 어떤 세력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중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본문의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정탐군들을 보내서 가나안의 상황을 보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두가지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첫째는, 가나안에 거인이 많아서 위험하다는 부정적인 견해, 둘째는, 가나안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한 밥이라는 것...

첫쨰 견해를 들은 백성은 또 "왜 우리를 여기서 칼에 죽게하냐? 애굽이 좋지 않냐?"라는 불평을 예전과 같이 합니다. 그때 모세와 아론이 무릎꿇고 갈렙과 여호수아가 옷을 찢으면서 울부짓습니다. 여호수아는 아주 확신적이고 긍정적인 견해를 통해서 그들의 주장이 옳지 않고 하나님안에서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많이 들었던 이야기지만 정말 지금 저에게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회사일이 많고 어려워서 도무지 해결방도가 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컴퓨터도 하나님이 만든 것이요... 나의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확신 때문에 그 어떤 "거인"문제가 내 앞에 나타나도 그것은 결코 나를 위한 밥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주안에서 불가능한 일 없으리...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세상이 두렵지 않다  (1) 2008/09/01
하나님만 바라보겠다  (0) 2008/04/22
오직 하나님  (0) 2008/04/11
내가 의지하는 것  (0) 2008/04/10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1
이사야서 8:16~22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서 분노를 내릴 때에도 하나님에 완전히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점쟁이나 요술을 피우는 자들을 신뢰하는 대신 영원한 하나님만 의지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는 것만이 이 세상을 잘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확신이 다시금 듭니다.

여호와가 나와 함께 있으니 누가 나를 대적하리요...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세상이 두렵지 않다  (1) 2008/09/01
하나님만 바라보겠다  (0) 2008/04/22
오직 하나님  (0) 2008/04/11
내가 의지하는 것  (0) 2008/04/10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TAG QT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오직 하나님

2008/04/11 14:11 from Life & Adventure/QT
이사야서 3:1~15절

어제 저는 대학원 연구실 사람들이랑 오래만에 만나서 해산물 뷔페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중에서 저와 같이 사랑의교회에 출석하고 또 제가 제일 아끼는 후배와 이야기를 오래동안 하다가 그 후배가 질문하더군요...

"왜 하나님을 믿지 않은 분들이 아주 잘되고 또 어떤 분들은 예수 믿어도 잘되고... 그런가요?"

그때 저에게 오는 느낌은 바로 이거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답했죠.

"하나님을 믿지 않은 사람들이 잘 되는 것은 세상적인 기준에서 봤을 때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사실 누구보다도 괴로워하고 실패한 삶을 살고 있다. 그들은 늘 업무로 힘들어하고 있으며 가족이 파탄당하고 주부들이 남편이 집에 안들어오기 때문에 유흥으로 욕구를 충족시키는 등 현상을 보면 그들은 하나님이 포기한 사람들이야...

하지만 하나님을 믿으면서 잘되는 사람은 하나님이 뒤에서 밀어주고 본인이 쓰임받을만한 그릇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축복을 더 많이 더하여주시는 것이다. 그리고 그분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더 크게 쓰임받을거야"

라고 대답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그런내용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백성들이 하나님이 아닌 세상이 만든 것들을 믿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이 의지했던 모든 것들을 없애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정말로 지금의 나 자신에 대해서 너무나 만족합니다. 이 모습 이대로를... 비록 성격이 급해서 자꾸 실수하고 말도 더듬고 화도 잘내고... 하지만 제가 하나님안에 있는 한 하나님께서 저를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시고 축복 내려주실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세상의 영광을 위해서 살지 않고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만 바라보겠다  (0) 2008/04/22
오직 하나님  (0) 2008/04/11
내가 의지하는 것  (0) 2008/04/10
영적 회복  (1) 2008/04/08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나는 태어나서 부모님이 잘 살지 못해서 속으로 부모님을 원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중학교까지 모든 친구들이 보온 도시락을 준비해오는데 나만 계속해서 쇠로 만든 밥통을 들고 다녔고 내가 좋아하는 게임기도 남들이 다 놀지 않을 때에야 구입하게 되었고... 용돈은 언제나 적었죠...

그때 나는 친구들이 좋은 부모님을 두었다고 정말 많이 부러워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인가 나는 내가 지금 걸어가는 인생이 그때 부러워했던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너무나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는데 왜 그런건지를 생각해보니 정말 하나님이 나를 계속해서 인도해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직 여호와만이 나의 길이요, 내가 믿어야 할 대상이구나 라는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야서 2:12~22절말씀 참조

내가 살아가는 이 몇십년이라는 짧은 인생을 과연 나만 행복해보일려고 노력할 것인가? 아니면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살아갈 것인가?

나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세상의 것들은 정말로 보잘 것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올 때 무너지지 않는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이사야서 2장 17절)

지금까지 내 멋대로 산 것이 많았지만 이제는 점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또 내가 의지하는 것이 오직 주님이라는 것을 실천하겠습니다.

적용: 모든 일에 하나님께 간구한다.
        봉사하거나 섬긴다는 개념이 아닌 예배하는 마음으로 하기.
        주님이 나를 인도해주신다는 것으로 인해서 언제나 행복하게 살기.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직 하나님  (0) 2008/04/11
내가 의지하는 것  (0) 2008/04/10
영적 회복  (1) 2008/04/08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0) 2008/04/07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영적 회복

2008/04/08 14:09 from Life & Adventure/QT
이사야서 1: 21~31

이사야서는 참으로 예언의 연속이라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 저한테 주시는 느낌이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대로 믿습니다.

21절부터 23절까지 하나님은 정말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실망을 합니다...

얼마나 실망이 컸으면 이 글에서 하나님의 "눈물"이 느껴질 정도겠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이스라엘 민족이 이렇게 타락해서 "창녀"가 되었고 거짓된 일들을 계속 행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지을 때 정말로 고통스러워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가끔씩 "죄지으면 회개하면 되지", "주님은 우리의 그대로 된 모습을 좋아하는거야" 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말씀을 읽고 주님은 사실 얼마나 가슴아파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 오늘도 하나님을 불쾌하게 한 죄가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아직 하루가 태반이 남았는데 오늘 하루는 정말 하나님이 저로 인해서 눈물흘리시지 않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그리고 26절부터 하나님은 우리에게 회복의 기회를 주십니다. 선택권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가까워지기를 원하냐? 아니면 이 짧은 인생을 사탄과 함께 춤출것인가? 라는 문제입니다.

저는 당연히 회개하고 주님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과 함께 영원히 있고 싶고 이 몸으로 인한 죄가 빨리 치유되어서 다시 주님이 보실 때 "신실한 성읍"이라고 불리울만큼 몸과 마음을 정결케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적용:
  • 모든 일에 하나님과 물어보아서 결정짓는 연습을 한다.
  • 매일 잠자기전에 하루동안 지은 죄를 회개하고 다시 주님과 가까줘지기 위해서 '골방'에서 주님을 만난다.
  • 주님을 예배하는 모든 섬김을 충실히 불평없이 완성하겠다.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의지하는 것  (0) 2008/04/10
영적 회복  (1) 2008/04/08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0) 2008/04/07
살았지만 죽은 영혼  (0) 2008/02/26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1
오늘의 성경말씀은 이사야서 1:10~20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무슨 말씀을 주실까? 라는 기대속에서 저는 큐티책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늘 쓸데없는 소리를 하시지 않고 언제나 저한테 필요한 양식을 주셨기 때문이죠...

저는 요즘 예배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있고 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의 마음을 주님과만 교통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가 세상속의 영화에 물젓지 않고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아무 예배나 받으시는 분이 아니고(11절, 12절, 13절) 심령이 가난한 자가 드린 예배만을 원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아, 주여..."라고 웨치면서 두손높이 들고 찬양한다고 해서, 기도한다고 해서 주님이 원하시지도 않습니다(15절). 왜냐면 주님은 기도하는 자의 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기도하는 우리가 정말로 마음이 주님과 동행하는지를 봅니다.

그분은 정말로 우리가 주님을 향하는 마음 하나만 원하십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타소리, 드럼소리, 피아노소리... 웨치는 소리... 이 모든 것보다 주님은 우리의 가난한 심령이 울리는 잔잔한 메아리를 원하십니다.

물론, 이런 현대 악기들이나 손들고 기도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도구들이나 몸짓이 정말로 주님께 보여지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러 나올때만 플러스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가끔 저는 제가 드리는 기타소리, 찬양과 기도가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예배"인지를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저는 지난주에 일부 지체들에게 고민이 담긴 메일을 던졌는데요... 많은 해결을 보았고 이젠 마음이 그 어느때보다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많은 교제를 통해서 주님이 진정으로 나를 통해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겨우 파악했기 때문이죠... ^^

제가 영어찬양게시판에 올린 Matt Redman이 부른 "The Heart of Worship"라는 찬양속에서 많이 느꼈는데요...(해림이가 배경을 잘 설명해주어서) 예배를 웅장하고 찬양을 정신없이 드리고 기도를 온몸다해서 드린 후에는 아주 쉽게 허무함과 사탄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왜냐면 우리가 드린 모든 것이 주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일종의 "터뜨림(?)"이랄까요? 그런 감정의 분출로만일 때 그 비어진 공간속에서 허무함을 느끼게 되고 결국 그 공간에 사탄이 역사를 부르게 됩니다...

그래서 Matt Redman은 늘 찬양, 예배를 드린 후에는 골방에서 주님과 1대1로 깊은 나눔을 한답니다. "주여, 이런 유혹이 있습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주님의 인도를 기다리는 것이죠... 그때 우리의 빈 공간에는 다시 주님의 영이 임재합니다. 사탄이 손을 쓸 시간이 없게 되는 것이죠.


18절의 말씀이 바로 그것을 증거해줍니다. 우리가 주님께 무릎으로 다가왔을 때 주님은 우리의 죄를 흰눈같이 희게 해준답니다. ^^ 할렐루야...


참 좋은 말씀을 아침에 이렇게 알게되니 오늘 하루가 엄청 기대됩니다.
저녁에 있을 찬양인도자학교도 기대되고 회사에서의 모든 일도 기대되고...


마지막으로, 최근에 느낀 것인데요, 성령이 충만한자는 다른 사람이 봤을 때 평온하고 온화하고 떠들지 않지만 그 사람으로부터 그 어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평화를 느끼는 힘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서 성령한분외에는 누구도 모릅니다. 사탄에게 기회를 주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승리합시다.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적 회복  (1) 2008/04/08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0) 2008/04/07
살았지만 죽은 영혼  (0) 2008/02/26
탕자의 비유  (0) 2008/02/18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가복음 19:31~43절 말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나중에 죽임을 당하고 3일후에 부활할 것이라고 말하셨다.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누구도 이 말씀의 참 뜻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마 이들은 예수님이 앞으로 예루살렘의 왕이 될텐데 왜 이런소리를 하느냐? 라고 의아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예수님과 제일 가까이 있으면서 같이 먹고 마시고 잠을 자면서 생활했던 제자들인데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 참 놀랍기만 했답니다. 더군다나 예수님이 폭풍을 가라앉게 하고 또 오병이어의 기적을 여러번 일으켰지만 이들이 계속해서 "저가 뉘뇨?"라는 이상한 발언들을 했었죠.

놀랍지 않으십니까? 저는 참으로 의아합니다. 예수님을 친히 본 사람들 조차도 이런 소리를 하다니... 그러면서 나는 예수님을 보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떠들고 다니는데... 과연 나의 믿음은 어느 수준인가? 내가 진정으로 예수님의 재림과 예수님의 왕이라는 주권을 인정하는가?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기복적으로 내가 느낌이 좋고 은혜를 받을 때만이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고 내가 힘들거나 억울한 일들을 당했을 때는 "예수님 도대체 어딧습니까?" 라고 의심하지 않았는지 많이 회개하게 됩니다.

제목을 참 무섭게 달았습니다. "살았지만 죽은 영혼"이라고...

그래서 내 영혼들 들여다 봅니다... 내가 정말로 저 위에 아주 위대한 구주인 예수님을 과연 정말 진실로 내 구주라고 믿고 있는지를... 내가 지금 살아있고 찬양하고 경배하고 예배하는 그 구주를 내가 인격적으로,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쳐가면서 사랑할 수 있는지를...

나는 나의 영혼이 주님앞에서 솔직해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 영혼을 들여다 볼 수 없는 모든 지체들 앞에서도 완전히 솔직해지기를 원합니다. 은혜를 못받고 은혜받은 척하지 않으며 은혜를 많이 받고도 받지 않은척 하지 않으렵니다.

내 영혼이 정말로 살아서 주님과 매 순간순간 소통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에 선포하고 싶습니다.


어제 저의 삼촌이 3메터 높이에서 떨어져서 아주 위급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앞으로 2일이 관건이라고 하는데 내가 솔직히 하나밖에 없는 삼촌이 입원해 있는데 나 자신이 아플때보다 속상하지 않고 안타깝지 않다는 모습이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만약 내가 아팠다면? 정하가 아팠다면? 내가 이렇게 있겠나요?? 라고 생각을 하면서 반성합니다. 기도를 더 열심히 하고 저 죽어있는 영혼을 깨워주겠노라고...

그리고 이제 제 주변의 지체가 아파할 때나 기뻐할 때 나 자신이 당하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살았지만 죽은 영혼이 아닌 영원히 살아있는 영혼답게 십자가를 메고 싶습니다.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  (0) 2008/04/07
살았지만 죽은 영혼  (0) 2008/02/26
탕자의 비유  (0) 2008/02/18
회개합시다  (0) 2008/02/12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탕자의 비유

2008/02/18 09:04 from Life & Adventure/QT
누가복음 15장 11절~32절말씀은 너무나도 많이 읽었고 들었던 탕자의 비유다.

작은아들이 자신이 원하는 재산을 미리 얻어서 탕진해버리고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작은아들을 원망하는 대신 품어주고 기뻐하는 모습을 통해서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내가 영적으로 타락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지 못하고 살았을 때를 생각하면 내가 지금 교회에서 섬긴다는 자체가 아주 기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감사가 넘쳐날 따름이다.

하지만 오늘 나에게 더 큰 감동을 준 구절은 20절부터의 말씀이다. 큰 형이 작은아들을 질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내가 아닌지 모르겠다. 나의 그릇된 마음가짐 때문에 교회에서 봉사랑 할 때 나는 오래동안 섬겨왔지만 눈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같고 하지만 새로온 사람들은 크게 씌임받는 것을 보면서 실망했던 적도 많았다.

왜 나는 그들보다 더 오래있었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이 꼴이지?

하지만 돌이켜보면 내가 큰 형보다도 열심히 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과 또 나에게 이미 하나님은 엄청난 선물을 주셨다는 점이다. 내가 졸업에 힘들어할 때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홍해를 갈려주셨고 좋은 직장을 주셨고 좋은 아내, 명성도 얻게 해주었고... 뭘 더 바라는걸까?

참으로 욕심쟁이의 모습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회개할 일이다.

올해는 내가 책임지고 진행하는 일들이 참 많은 것같다. 소그룹도, 찬양팀도, 사역훈련도... 충실하게 이 사명들을 완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주여, 저에게 넓은 마음과 아버지를 이해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세요...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았지만 죽은 영혼  (0) 2008/02/26
탕자의 비유  (0) 2008/02/18
회개합시다  (0) 2008/02/12
말세를 살아가는 지혜  (0) 2008/02/11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회개합시다

2008/02/12 08:29 from Life & Adventure/QT
회개하지 않으면 가져오는 후과
누가복음 13:1~9

예수님은 갈릴리 사람들이 해를 받고 깔려죽는 것이 죄때문이 아니라 죄를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다. 그리고 매일 매일 죄를 짓는다. 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의 죄를 씼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응당 주님앞에 나와서 죄를 홰개해야 한다는 말이다.

예수님은 두 팔을 벌리고 우리가 죄를 회개하기를 기다리신다. 혹시 내가 지은 죄중에서 회개하지 못한 죄가 있는지 한번 둘러봐야겠다. 그리고 그 죄를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과 가까와지기위해서 노력하는 제자가 되겠다.

기도:
하나님, 저는 정말로 입술로 죄를 많이 짓는 것같습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상처준 죄를 용서해주시고 그들을 위로해주시고 제가 입술을 조심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죄를 덜 지을 수 있게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내가 중심이 되면 얻는 후과
10~17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때문에 또한번 반대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예수님은 지혜롭게 그들을 교훈하고 그들이 수치를 느끼게 되었다.

이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지키지만 그것을 사랑으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가식적으로 지키고 하나님을 믿어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잘 지키는 사람만이 구원을 얻는다는 아주 잘못된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 율법은 다만 방탕한 우리들에게 올바른 생활 지침서라서 우리가 죄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규약을 정한 것 뿐이다.

그리고 모든 것이 예수님이 오시면서 새롭게 되었다는 말이다. 예수님이 율법 이상의 존재라는 말이다.

나는 죄인이기 때문에 나의 표준으로 종종 사람들을 판단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그때면 그 사람들에게 이러쿵 저러쿵 자주 말하는데 그때마다 힘들어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아니라 나라는 것을 발견했고 그럴 때마다 아주 껄끄러운 관계가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내 사고가 아니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사고방식으로 바꾸어서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기도:
예수님, 저는 세상 모든 것보다 솔로몬에게 주신 그런 지혜를 저한테도 허락해주세요. 그것만 있으면 됩니다.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이 저의 유일한 행복입니다... 그리고 이웃을 사랑으로 대하고 싶습니다.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탕자의 비유  (0) 2008/02/18
회개합시다  (0) 2008/02/12
말세를 살아가는 지혜  (0) 2008/02/11
나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0) 2008/02/09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
불과 평안
누가복음 12:49~53

예수님은 평안의 하나님이다. 하지만 51절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사이에 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민족끼리...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런 고난은 이미 예견된 것이고 우리가 해야할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붙들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들이다. 그리고 교회의 지체들 사이에 한 지체가 힘들어할 때 공동체라는 존재가 이런 지체 하나하나를 위로해주고 감싸주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꼭 우리 소그룹의 한 자매의 나눔이 생각난다. 어제 일요일 소그룹 활동에서 한 자매가 자기가 대학교에 첨 들어갔을 때 부모님이 그 자매가 만약 예수님을 믿으면 자녀관계를 단절하겠다고까지 협박을 했지만 결국 그 자매는 하나님을 믿음으로써 자기가 아주 잘 성장한 모습을 부모님께 보였더니 부모님이 서서히 마음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이젠 일요일이면 "너 교회 안가?"라고 묻는다고 한다.

충돌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런 충돌을 정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주님으로부터 간구해야 하며 이런 충돌을 해결하는 것들을 통해서 주님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서로 기도해줄 수 있는 공동체가 되어야한다.


말세에 해야할
누가복음 12:54~59

우리는 2000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말세의 생활을 하고 있다. 언제 예수님이 오실 지 모른다. 때문에 절대로 "내일은 아닐꺼야"라는 안일한 태도로 살아가면 절대로 후회할 것이다. 예수님이 오시는 때는 사람이 판단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이며 우리가 해야할 것은 오직 그분의 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지킴으로써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는 그런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말세가 되면 또 우리는 성경에 씌어진 것처럼 '법관'앞에서 심판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가 드라마같은데서 본 것과 마찬가지로 법관의 심판을 피하는 좋은 방법은 사전에 상대방과 화해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과 화해함으로써 천국으로의 열쇠를 얻을 수 있어서 지옥이라는 곳에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지옥은 꼭 유황이 떨어지는 곳이 아니다. 지옥은 하나님이 외면하는 곳으로써 그 곳에는 절대적으로 어둡고 캄캄하고 사랑과 소망이 없는 그런 곳이다.

이 땅에서 몇십년을 아니... 잘나가는 십여년을 안일하게 살것인가? 아니면 천국에서 영원히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인가? 우리에게 달렸다.

아직 내가 화해를 못한 사람이 있는지 주위를 둘러보고 내가 먼저 화해를 하고 또 예수님과 회개하지 못한 것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회개를 해야겠다.

'Life & Adventure > Q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개합시다  (0) 2008/02/12
말세를 살아가는 지혜  (0) 2008/02/11
나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0) 2008/02/09
예수님은 나를 알아봐주시고 인도해주신다  (0) 2008/02/08

[블로그 구독하기] | [Follow me on Twitter]

Posted by Seungho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