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1 - 14:10
하나님 한분만 두려워하면 세상의 그 어떤 세력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중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본문의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정탐군들을 보내서 가나안의 상황을 보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두가지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첫째는, 가나안에 거인이 많아서 위험하다는 부정적인 견해, 둘째는, 가나안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한 밥이라는 것...
첫쨰 견해를 들은 백성은 또 "왜 우리를 여기서 칼에 죽게하냐? 애굽이 좋지 않냐?"라는 불평을 예전과 같이 합니다. 그때 모세와 아론이 무릎꿇고 갈렙과 여호수아가 옷을 찢으면서 울부짓습니다. 여호수아는 아주 확신적이고 긍정적인 견해를 통해서 그들의 주장이 옳지 않고 하나님안에서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많이 들었던 이야기지만 정말 지금 저에게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회사일이 많고 어려워서 도무지 해결방도가 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컴퓨터도 하나님이 만든 것이요... 나의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확신 때문에 그 어떤 "거인"문제가 내 앞에 나타나도 그것은 결코 나를 위한 밥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주안에서 불가능한 일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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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한분만 두려워하면 세상의 그 어떤 세력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중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본문의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정탐군들을 보내서 가나안의 상황을 보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두가지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첫째는, 가나안에 거인이 많아서 위험하다는 부정적인 견해, 둘째는, 가나안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한 밥이라는 것...
첫쨰 견해를 들은 백성은 또 "왜 우리를 여기서 칼에 죽게하냐? 애굽이 좋지 않냐?"라는 불평을 예전과 같이 합니다. 그때 모세와 아론이 무릎꿇고 갈렙과 여호수아가 옷을 찢으면서 울부짓습니다. 여호수아는 아주 확신적이고 긍정적인 견해를 통해서 그들의 주장이 옳지 않고 하나님안에서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많이 들었던 이야기지만 정말 지금 저에게는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회사일이 많고 어려워서 도무지 해결방도가 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컴퓨터도 하나님이 만든 것이요... 나의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는 확신 때문에 그 어떤 "거인"문제가 내 앞에 나타나도 그것은 결코 나를 위한 밥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오늘 하루도 아자아자!!!
주안에서 불가능한 일 없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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