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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중국어예배의 소중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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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중국어 예배가 갓 탄생했을 때만해도 거의 다 총각, 처녀들이었는데 지금은 가정을 이루고 애기까지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그중에서 오늘 보여드리는 이사야라는 꼬마와 최은이라는 꼬마가 우리들을 기쁘게 한답니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주먹만하던 녀석들이 이제 제법 컸고 큰 것만큼 장난도 심해지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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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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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예배 찬양팀원들의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사람들이죠.

사진에 약간 필름 느낌이 나게 포샵처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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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끝나고 팀 회식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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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의 아름다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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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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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하는 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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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묵묵히 섬기는 오병호 형제님


매주 일요일은 저에게 있어서 제일 특별한 날이다. 지난 일요일은 특히 소그룹이 한학기를 마무리하는 날이라서 예배 끝나고 모든 소그룹들이 각자 흩어져서 맛있는 회식을 했다.

우리는 간단히 식사를 한 후 강남 CGV에서 "강철중" 영화를 보면서 하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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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중국어예배 찬양팀 + 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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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중국어예배 찬양팀 헌금특송


교만하지 말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섬김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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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우리예배에 새로운 자매님 3분이 오셨습니다 :)
그분들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가 직접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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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모습

2008/04/22 15:01 from Life & Adventure



2008년 4월 20일, 중국어예배의 최상훈 형제님이 찍어준 사진...

내가 찬양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것같아서 기쁘다. 올바른 자세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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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우리 사랑의교회 중국어예배의 7명 지체들이 서울대 입구에 위치한 학철이네 집에 모였습니다. 모인 목적은 다름아니라 철야기도를 하기 위해서였죠 :)

저는 블로거 축제때문에 약간 늦은 11시에 장소에 도착했지만 이미 분위기는 아주 화기애애하게 달궈져 있었다. 우리 모두가 처음 같이하는 철야기도라 많이 기대가 되는 표정들이었습니다. 저는 이 기도회를 통해서 최근에 읽고 있는 "하늘의 언어"라는 책에서 주장하는 그 강력한 언사인 방언을 얻고 싶었습니다.

진지한 나눔을 하면서 우선 서로의 한주간의 삶과 고민 기쁜일들을 나누면서 시작하다가 기도를 본격적으로 했는데 놀랍게도 저는 몇분 안되어서 방언을 얻었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빠른것이 아닌가 생각했지만 정말 받은 것이 확실했답니다.

저는 방언에 대해서 많은 회의적인 색안경을 끼고 있었지만 "하늘의 언어"책을 읽고나니 방언이야말로 하나님과 영적으로 대화하는 언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우리의 언어를 알지만 방언을 알지 못해서 우리가 하나님과 대화를 할 때 중간에서 "정보"를 가로챌 수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응답을 빨리 받고 더 깊숙한 대화를 할 수 있게 된답니다.

그리고 방언은 모든 은사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사람들이 다 받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그런 보편적인 은사라고 생각해서인지 사람들은 많이 중요시 하지 않죠...그러나 인삼이 좋다고 인삼을 먹으면 꼭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접하는 쌀, 풀 같은 주위에서 흔한 음식들이야말로 건강에 제일 좋다고 했죠...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라고 느껴집니다.

하나님은 결국 우리가 찾을 수 없게 뭔가를 숨기는 분이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가 방언을 늦게 받은 또 하나의 이유는 방언하는 소리가 듣기 참 거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 방언은 적어도 듣기 좋은 소리가 되었으면 하고 바랬습니다. 즉, 사람의 눈치를 의식했답니다. 하지만 어제 그런 마음을 비우고 아주 보편적인 소리를 방언의 소리로 받았습니다.

이제 저도 방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달 첫째 주 금요일 저녁에 계속 모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체들이 이 모임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는 우리의 영혼을 치유하는 제일 좋은 약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리고 힘들고 어려울 수록 더 기도해야 하며 그 짐을 주님께 완전히 내려놓으면 주님이 알아서 다 해준답니다 :)

간단한 도리입니다. 걸어서 한주일 동안 부산까지 가는 것이 빠릅니까? 아니면 비행기를 타고 한시간 가는 것이 빠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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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예배 홈페이지


사랑의교회 중국어예배의 홈페이지가 드디어 오픈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중국에 있는 영혼들과 한국에 나와있는 중국유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해 온 한국인 성도들과 재한 중국인 유학생, 중국동포들이 함께 모여 2006년 4월부터 중국어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중국인 유학생 및 재한 중국인 가족이 중국어예배를 통해 주님을 만나고 있으며 2006년에 제자훈련을 시작해서 올해는 사역훈련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교회와 재한 중국인들에게 제자훈련 철학을 전하는 창구로서의 역할도 적극적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중국어 예배 홈페이지 개설과 함께 중국어예배가 중국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또록 계속적으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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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우리 지체분들 :)

주말 봉사하시고 많이 피곤들 하시죠? 저도 많이 피곤합니다... 헤헤...
어제 저녁에 저는 전도사님이랑 정하랑 양꼬치 폭식하고 또 집에와서 사과 한개까지 먹는바람에 죽는줄 알았죠..
근데 살이 안찌는 스타일이라 걱정은 안한답니다... 하하...(실제로 웃고 있음)

어제 전도사님이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지체분들의 기도 덕분에 전도사님이 아주 좋은 말씀을 전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어제 리더들의 인수가 3분의 1이나 거의 되어간다니 참으로 놀라운 은혜가 아닐 수 없어요.

그리고 전도사님이 말씀하기를 어제 처음오신 장로님이 중국어 예배에 포근함이 있다고 하네요.
이 말을 들으면서 우리 예배가 많이 변화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이제 우리 리더들이 더 책임감을 가지고 전도사님과 함께 더 포근하고 사랑이 넘치고 은혜가 넘치는 예배로 만들어갑시다.
-----

그리고 저는 예배 하면 전도사님의 말씀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요일에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저는 예배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교회에 와서 공부하고 교제하고 또 중보기도하고 봉사하고 이 모든 것들이 모두 예배입니다.

설교만 좋거나 찬양만 좋다고 하면 그것은 아주 위험한 현상이겠죠?

그리고 마음가짐도 아주 중요한 것같습니다. 야곱이 천사랑 씨름하면서 "천사여, 은혜를 좀 주이소"라고 웨칠 때 야곱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제는 정말로 은혜를 받고 싶어서 찬양할 때나 중보기도 할 때나 예배를 드릴 때나 소그룹 공부를 할 때나 정말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오늘 은혜를 꼭 주세요... 정말 갈급합니다" 라고 말이죠...

그리고 2시 30분에 시작하는 중보기도에는 꼭 지각하시지 마시고 제때에 참석해주셨으면 정말 좋지 않을까요?
어제는 40분이 다 되어서야 한두명씩 왔는데 그보다 조금 더 빨리 와서 마음을 열고 주님의 음성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보기도를 하는 것이 노동인 것같은데 사실 중보를 통해서 은혜를 더 받는 사람은 바로 중보하는 그 사람이랍니다. 이것을 착각하시면 중보가 정말 곳추장 물같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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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몇몇분들이 저의 머리 스타일이 저를 더 부드럽게 변화시켰다고 하더군요... 하하하... 정말 감사합니다.
가끔 자신의 주변을 변화시켜서 분위기를 반전하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시도를 적극 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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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졸업하는 최금화를 위해서 문자나 메일 한통씩 날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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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횡설수설하면서 글을 마무리했습니다.

늘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또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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